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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는 안될것 같다는 생각이 들구요


처음본 면접이라 긴장도 많이 했고. 질문도 많이 안들어왔음.


외국어면접에서 대답 못했음..등등..ㅠㅠ


 


대기실. 인사과 직원분 매우 친절하시고 재밌습니다.


긴장 완전 다 풀립니다.


 


조별면접(30분 면접관 7명)


저희조는 6명이었는데 1명 결시


정말 특이한 질문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좀 헉.했던것은 들어가자마자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한마디씩 해보라는것과


연개소문이 누군지에 대해 물어본것


(5명 모두가 어려서부터 해외경험이 매우 풍부한 지원자들이라 허를 찌르는 역사질문을 한것 같습니다.


4명은 장군..이란것뿐이 모른다고 대답했고 -_-;; 1명이 뭐라고 좀더 대답했지만. 별로..-_-;;)


 


외국어면접(30분 면접관 6명)


네이티브는 없고 직원들이 직접 면접관으로 나오는데


네이티브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_-;;


영어는 공통이구요. 질문은 다 다릅니다.


자기소개,지원동기,최근에 본 영화,우리회사에 들어오기 위해 어떤 준비를 했는지..등등


좀 잘한다싶은 사람은 계속 물어봅니다.


제2외국어 특기자들은 해당언어로 또 물어봅니다.


끝났다 생각했는데..


텍스트 주면서 읽고 해석하기 시킵니다.


(역시 영어공통 + 해당 제2외국어)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말 자신있는 외국어로 말하기.


 


무역부문에다가 해외영업이라 그런지 직원들 외국어 실력이 정말 장난이 아닙니다.


이게 회산지 외국어 학원인지..


영어만 하시는분들은 다시 준비 잘하시구요


제2국어 특기자분들은. 해당언어로 인터뷰 다 합니다. 철저히 준비하시길.


 


회사 분위기는 굉장히 활기차 보였다는것..


 


출처 : 취업커뮤니티‘취업뽀개기’( //cafe.daum.net/breakjo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