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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에서 가이드를 해오던 사람도 요즘같은 불황에는 여행객이 많이 감소되어 수입도 적어집니다.


장단점이 있다면 월급개념의 수입원이 아닌  실적에 따른 수입율이 99%라  국내경기불황이 지속된다면


한국에서 송금받아서 현지인 같이 국내보다 못한 생활 하시는 분들 많이 보았습니다.


그런 고정적이며 안정된 수입원이 보장되지 못해 가정이 있는 사람들이 한국으로 다시 철수 하시는 분들도


상당수 이며 걱정하시는 것처럼 부도가 나도 현지에는 수많은 여행사들이 있어  여행사만 옮기면 되겠지요


인생을 맞바꿔 수입원을 보장받는 불규칙적인 생활고를 겪어야 하는 그런 불안정안 직업이라 저 역시


경험자로써 권장하고 싶지 않은 직업입니다.


한때 20대 초반에 젊은 혈기로 한번쯤(1~2년)정도는 해보실만한 가치는 충분히 있는 직업이기도 하고요...


평생 직업은 절대 안된단 말씀 드리고 싶네요 참고하시고...


저의 경험내용이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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