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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DCAT 보실 분들을 위한 후기를 남깁니다.




보통 DCAT가 SSAT보다 어렵다고 하시는데..제 생각은 약간 다릅니다.




DCAT에서 승부를 걸어야 하는 영역인 언어와 수리의 경우 SSAT와는 달리 사전지식이 거의 필요없습니다.




속독능력과 빠른 계산능력..이건 단시간에 뭘 외운다고 되는게 아니죠..




평소에 연습하면 SSAT보다도 고득점을 따기 쉽지 않나 싶습니다.




기계이해는요..물리 이론을 정리하시면 꽤 쉽게 풀 수 있습니다.




뉴턴의 운동법칙, 지레, 기어, 용수철, 회로, 전기자기, 파동 요런것들..각 법칙의 적용사례까지..




공간추리는요..저는 삼각뿔 전개도 문제는 정말 쥐약이고 정사각형에 물 채운 문제는


약간의 팁을 드리자면..




정사각형 자체를 돌리지 마시고 안에 있는 물을 돌리세요. 그럼 좀 더 이해가 쉬울겁니다 ㅋㅋ (연습요망!)




뭐 한자나 인성은 패쓰..








참고로..에듀스 유형분석 강의는 절대로!! 사지마세요. 돈아깝습니다. 모의고사는 도움 됩니다.


시중문제집의 경우 언어나 수리영역은 눈과 손을 워밍업 한다는 생각으로 푸시고요.


기계이해와 공간지각은 집중해서 보세요 ㅋㅋ




도움이 될지 모르겠네요..


이만 줄입니다..^^


출처 : 취업커뮤니티 ‘취업뽀개기’ ( //cafe.daum.net/breakjo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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