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메일보내기
  • 주소복사
  • 트위터 공유
  • 페이스북 공유
-

-

-
-

2차면접을 빨리 본입장에서....도움이 될까 글을 쓰려고 하는데요...




사실 면접질문이 너무너무 유니크해서.....;;;별도움은 안될거같네요..




오늘면접은 밑에 쓰신 부고때문에 최승철 부회장님 혼자 계셨습니다.




생각보다는 면접이 빨리빨리 진행된느낌이랄까.....




우선 다른분들한테는 지원동기나 들어와서 하고싶은일, 그리고 지원한 회사 여부에 대해서 물어봤습니다.




아버지 직업이나 외국나가셨던 분들은 외국에서 지냈던 일을 간략이 물어보십니다.




면접끝나고 나오면 따로 직원분이 부회장님이 물어보신거 서베이를 하니까 대답하시면 되요..




옆에서 다른분 어떤거 물어봤는지 잘들으며 준비를 했습니다.




이윽고 제차례....




" 그학교에 xxx교수님있지?? 혹시 수업들어봤나??"




" 예?????????????? 예에 들어봤습니다."




"xxx교수님이라고 또 있지? 그분 수업도 들어봤나??"




" 예에..;;;;;;"




"누가 더 잘가르치던가?? "




"ㅇㅁ니ㅏㅓ런ㅁㅇ라ㅣㄴㅇ러ㅣㅁ니ㅏ런어ㅣㅏㅁ니ㅏㄹ미ㅏ라ㅣㅇ멀" <-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아....예상이나 했겠습니까...저런질문....




1차때는....굴삭기 모델명 물어보더니.......




2차에선 저런질문을..;;;;




심히 걱정됩니다..;;;;대답을 제대로 못했거든요......




게다가 저혼자 분홍넥타이......=  _=;;;;




발표때까지 또 손발이 오그라들면서 기다리겠네요..;;


 


출처 : 취업커뮤니티 ‘취업뽀개기’ ( //cafe.daum.net/breakjob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