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후기들을 보고 갔지만 결국은 솔직한 대답만이 최선이다라는 것을 느끼고 왔습니다.ㅋ
참고로 전 10시 si 11시부터 pt작성 12시에 바로 dise 발표하고 왔습니다.
정보통신 생각보다 결시생이 있었습니다. 한 4명?
암튼 본론으로 들어가서 si면접은 후기에 나온대로 큰 질문 던지시고 구체적으로 파고듭니다.
전 첫 질문이 도전적으로 일을 해낸 경험 물으시고 그것에 대해서 거의 한 20분 이야기 했습니다.
어려운점, 어떻게 극복햇냐, 느낀점, 갈등상활.... 다른 후기와 크게 다를것이 없었습니다.
정말 솔직하게 자신이 겪은 내용을 말해야지 거짓하다간 바로 털립니다. ㅋㅋㅋㅋㅋ
6분짜리 문제는 d사 반도체 어쩌고 어떻게 할것인가 선택... 근데 정확한 답보단 자신의 주관적인 생각과
이유만 있으면 문제없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으로 dise ..
요건 진짜 시간 부족합니다. 다 이해하고 분석하는데 30분걸리고 작성하는데 15분인데 시간이 많이 부족합니다.
앞으로 치시는분 자료해석하는데 20분이라고 생각하고 하세요~ 그래야지 후회없이 작성할 수 있습니다.
내용은 건축사 관련 내용인데 너무 많아서 어떻게 표현을 못하겟네요
메일내용, 표, 논문, 기사, 등등 10개정도 주어집니다.
그거보고 빠르게 이해하고 문제점 포착하고 해결안 제시하시면 됩니다.
발표는 5분햇고 이어서 질문 막들어옵니다ㅋ 왜 그렇게 햇냐 다른방법은 없냐 문제점은? 이렇게 하면 이렇게 되지않느냐 등등
전 si보다 이게 더 파고들엇다고 느낄만큼 많이 물어봅니다.ㅋ
대신 dise는 정말 편하게 발표할 분위기를 만들어 주십니다. 정말 좋은신 분들이죠 ㅋㅋ
이렇게 잠시 쉴틈도 없이 다이렉트로 3개다 마치고와서 어벙벙합니다만 빨리 끈나고 와서 오히려 좋네요 ㅋ
si는 잘봣는지 못봣는지 스스로 판단하기 힘든데.. dise는 걍 좀 못본거 같습니다.ㅋ
일단 깔끔하고 pt작성하시는게 중요하구요. 무엇보다 주어진 자료를 바탕으로 해결방법을 찾으세요.
어떤분은 자료보다 자신의 생각을 적는분이 계셧는데 dise자체가 얼마나 빨리 자료를 바탕으로 문제점을 찾고 또 주어진 자료를 통해서
해결하는 방법을 알아내는 능력을 보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도 많이 궁금해하고 왜 안적어주실까 햇는데 실제 si질문내용이나 dise같은경우 여기서 그 많은 내용 다 못적고 기억도 못합니다. 다 기억해 냈다고 해서 적는다해도 다른문제가 나올가능성도 많고 주어진 수치같은건 결국 본인이 읽어봐야 됩니다.
걍 si는 솔직하게 말씀하신다 생각하고 dise는 빠르게 이해하고 빨리 작성하시고 발표는 자신감!! 그게 최고인거 같습니다.
양복벗고 바로 적어서 두서없지만 두산에 입사하시길 원하는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되고자 잊어버리기전에 이렇게 글씁니다.
모두 좋은 결과 있으세요~
출처 : 취업커뮤니티 ‘취업뽀개기’ ( //cafe.daum.net/breakjo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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