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1차 합숙면접 후기]
기업은행 늦은 후기 올리네요. 후후.. 지난 월욜 화욜 1차 합숙면접을 보았던 지원자입니다.ㅋㅋ
익히 들었던 기업은행의 가족문화를 느끼고 와서 일까요.. 분명 면접이었는데도 기분이 좋은건 첨이네요
마주치면 긴장하고 있는 면접자들에게 말이라도 먼저 걸어주시고 인사해주시는 인사부 선배님들과
재밌는 말씀으로 지원자들의 긴장을 확 풀어주셨던 우리들의 히어로 에릭 팀장님까지~~~ㅎㅎ
이미 합숙면접 후기가 여럿 올라와서 아시겠지만
처음 오면 조를 편성받고 조원들끼리 아이스 브레이킹을 통해 슬슬 입질을 하며 마음을 열게 되고
서바이벌 게임을 하며 본격적으로 몸까지 풀게 됩니다 ㅋ
뛰고 바닥에 드러눕고 살을 맞대며 친해지게 되요. 면접이라는 것을 살짝 잊은 채 정신줄 놓게 되기도 하더라구요 ㅎㅎ
연수원 밥은 어찌나 맛있던지..엄마 밥보다도 -_-;;;;
두세그릇 더 먹어도 된다는 선배님의 말씀에 더 편하게 맛있게 먹으며 든든히 배 채울 수 있었어요ㅋㅋ
팀 프로젝트, 포토 프레젠테이션, 집단 토론 등등 1차 합숙인지라 전 아무것도 모른채 멍때리며 갔지만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편하게 임할 수 있었어요..
다들 어찌나 말씀들을 잘하시고 똑똑하신지... 화들짝 놀랬습니다 ㅋ 역시 인재들만 모였나봐요
광란의 밤을 보내게 해주신 선배님들의 공연으로 백번은 더 놀라며 감동의 도가니 ㅠㅠ
입이 떡 벌어질 정도로 멋지고 이쁜 선배님들의 댄스 공연, 콘서트에 온듯한 기분을 준 밴드 공연. @.@
뻑갔어요 ㅋㅋ 다시 면접에 와서 또 보고 싶던데요?ㅎ
특히 저희 조 미소천사 권유민 선배님 ㅋ 첨 봤을때 연예인인 줄 알았어요 !ㅎㅎ
질문 폭탄도 다 받아주시고 언니처럼 편하게 챙겨주신 은혜 잊지 않을께요..
재미난 말씀으로 한층 분위기 업시켜주신 꽃미남 김 대리님도 정말 감사드려요. .
두 선배님들을 보며..함께 일한다면 얼마나 좋을까하며..더 오고 싶어졌어요!ㅋ 합격하면 가장 먼저 인사드리겠습니다ㅎㅎ
얼짱몸짱실력짱 가자 12조 모두 다시 얼굴 보며 연수원 밥을 먹을 수 있었으면 해요!! !
그리고 지원자들 모두모두 동기로 함께 만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_^
모두 힘내세요!!! 퐈이야~~~~! 기업은행에서 다시 만나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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