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에 면접을 봤는데요..
가기전에 후기를 봤을 때, <정말 편안한 분위기에서 대화하듯>이라는 말을 보며 어떤걸까 생각만했는데..
정말 지금까지 인턴, 공채 면접경험 몇번을 통털어 가장 편하고 재미있게 보고 왔습니다. ^^
40분이 넘게 진행을 한 것 같은데 시간이 어떻게 갔는지도 모르게 들어가서 웃다가 나온 것 같아요~ㅎㅎㅎㅎㅎ
면접 중간중간 개개인에게 조언과 도움되는 좋은 말씀들을 많이 해주셔서 좋았어요.
다들 편하고 즐겁게 보셨을테지만.. 어찌했든 면접은 면접이다보니 결과가 나오면 되신 분도 안되신 분도
있을거예요. 저도 그렇구요.ㅎㅎㅎ
그치만 오늘 말씀하시길, 내년 IBK 채용이 많으면 세 번(3,7,10월 정도..), 최소한 두 번은 있다고 하셨으니
이번 인턴이 안되더라도 겨울동안 열심히 준비해서 내년에 기은인이 될 수 있도록 화이팅해봐야지- 다짐중입니다!
오늘로 면접이 끝일텐데.. 면접 보신분들도 수고하셨고~ 면접관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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