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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왔네~,
전날 왔나?,
어디서 잤나?, 이런 질문으로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자기소개를 하였습니다..ㅋ
테크윈은 압박이 없기로 소문이 났다고 들었는데;;
역시나 압박 은 없었습니다..ㅋ
위의 저 질문 다음으로는


- 아버지는 뭐하시나??
- 특기가 특이한데 튈려고 쓴 건 알겠는데 이것에 대해 설명해 보라~
- 자소서 내용에서 질문이 두 세개 정도 나왔습니다..
- 친구를 사귈 때 가장 우선시 하는 것은?
- 회사가 이윤을 많이 낸다면 어디에 그 돈을 써야한다고 생각하나?
- 어느부서에서 일하고 싶나?
-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위와 같이 인성이 끝났습니다..
약 15분 정도 소요하였구요 ^^ 


그리고 두번째는 토론면접이 였습니다.. 


인성을 마치고 거의 2시간을 대기하고 시작하였네요~
찬반 4:4로 나누었구요~
시작할때 자기소개와 간단히 찬반의견을 밝히고 그리고 나서 30분간의 토론이 이루어졌습니다. 


토론은 다들 잘하셔서 분위기 좋다고 칭찬도 하시고..
다들 잘하시는거에 묻혀간듯? ㅋㅋㅋ
그리고 또 2시간을 기다려서 했던..


PT 면접...ㅠ,.ㅠ


역시나 가장 걱정했던 부분..;
기가 안죽도록 마지막에 해서 다행이였습니다..
주제 3가지..가 상 중 하로 구분되어 있었습니다.
세가지 중에 한가지 주제를 선택했고..
문제 풀이를 잘 못해서.. 좀 까였습니다..ㅠ,.ㅠ
그리고 자리에 앉으라고 하셔서 앉은 후에 받은 전공 질문들..
5~6개 정도의 전공 관련 기본상식정도 물어보셨습니다.


- 마지막 하고 싶은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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