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메일보내기
  • 주소복사
  • 트위터 공유
  • 페이스북 공유
-

-

-
-
1. 인성면접 (30-40분)

1차 면접 경쟁률 15대 1이 넘는데요 ^^; 2차 면접은 5-7배수 정도가 볼꺼라고 하더군요.

2대 1면접으로 직무별 면접

편한 분위기에서 진행됬어요.

전 주로 외국 경험과 동아리 활동 경험에 대해 물으셨는데 매우 자세하게 파고 들어간다는 거 ㅋ 기억나는 질문은

1) 노력해서 성공적으로 일을 수행한 경험

2) 시간을 투자해서 나만의 경쟁력을 쌓은 경험- 자세하게 서술

3) 교환학생 파견에 대한 이것 저것 (2번 파견된 점등)

4) 아르바이트 경험

5) 직무 관련, 고객 응대를 아르바이트와 연결시켜서 설명

6) 대인관계가 좋다는 것을 증명하는 예로 처음 만나는 사람과 어느정도 까지 친해졌다를 구체적으로 서술

7) 정외과가 주로 진출하는 분야가 어디이고 왜 그 분야로 안갔나 고시는 생각해 보지 않았나

8) 왜 호텔에 지원했나

9) 여행을 좋아하나? 가장 소개해주고 싶은 나라는 어디고 왜 인가?

10) 외국 친구들은 많이 사귀었나 지금도 연락하나? 구체적으로 어떤 연락을 하는가?

등등 써놓고 보니 엄청 많네요.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말. 진짜 할말이 없어서. 중국,러시아등 아시아 외에 서유럽이나

미주권으로 진출할 생각은 없는지, 특급 호텔이미지로 갈 것인지or city마포 처럼 중저가 호텔로 진출할 것인지 를 두서 없이 여쭈어봤는

데 너무 친절하고 길~게 답해주셨어요.

2. 외국어면접(10-15분)

- 정보 없이 가서 살짝 당황했는데 매우 빠르게 간단한 질문을 하시는 호주 할아버지와의 인터뷰

1) 너에 대해서 말해달라

2) 어디사는가, 가족 구성원에 대해 말해달라

3) 여행을 좋아하는가 어디어디 가봤나 그 중에 자메이카에 관심을 보이시며 설명을 요구하셨어요

4) 호텔 매니지먼트 이외에 관심 분야가 머냐, 전공에 대해 이야기 해달라 정치학이 재밌다고 하니 왜 재밌냐 등등

5) 쉬는 날에는 보통 멀하냐 왜 하냐

등등등 뻔한 질문인데 별로 생각안하고 가서 살짝 당황하기도 했지만 무난한 인터뷰 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