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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시 조 면접을 보고 왔습니다.


 


사무실이 과천이라 5분만에 들어와서 이러구 있네요!!


 


^^


 


일단 다른 분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김종근 사장님의 살인미소의 압박이 장난아니더군요!!!


 


분위기는 매우 좋앗습니다.


 


웃으시면서 이것저것 물어보는데 질문의 강도가 장난 아니고 답변에 대한 피드백 또한 후덜덜하더군요...


 


면접보면서 점수를 매기기 보다는 이력서를 접는 것을 보니 접힌사람은 합격이고 안접힌 사람은 불합격인가라는 생각도 들더군요!!


 


한자시험(?) 같이 총 4문제의 퀴즈도 풀었습니다. FTA나 UCC풀어쓰기들의 문제랑 한자쓰기랑 등등....


성적에는 지장이 없다는 말을 하시지만 그래도 피면접자에게는 후덜덜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렇게 면접 끝내고 3만원 받고 나오니 다리에 힘이 살짝 풀리는 기분!!!


 


그래도 일단 도딲는 기분으로 결과를 기다려 볼렵니다.


 


결과는 담주 수욜에 나온다니까요!!!


 


일주일을 또 어케 기다리지!!! --;;;


 


모두 좋은 결과 거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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