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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질문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면접 전공과 관련된 것에 대해 읊었습니다. 10여분동안.


한 면접관님께서 말씀하시길 "OOO씨는 지금까지 몇 번 면접을 보셨나요?"


한 10번..


그 옆의 면접관님께서 말씀하시길 "이정도 스펙에 이정도 해봤는데 붙은 데가 없었어요?"


캐논 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에 오기위한 여정..(사실 제 스펙은 저질입니다 정말)(면접관님 저 다 웃음)


마지막으로 일본어에 대한 질문..


저까지 3명이 같이 들어갔는데 2분다 말씀이 없으셔서..


저만..


히라가나를 배운적은 없지만 2차 면접 까지 왔고 CKBS인이 될 것이기 때문에


호주 자매대학 ILC과정 학비지원 연수기간동안 사귄 유토,유키와 같은


일본친구들을 제 원어민 선생으로 만들어서 당장 오늘부터 일본어 공부를 시작..(면접관님 저 다 웃음)


면접관님 웃으시면서 말씀하시길 "그걸 1차면접 끝날때 부터 했었어야지 이사람아~(웃음)"


제가 궁금한건 "이정도 스펙에 이정도 해봤는데 붙은 데가 없었어요?"와


"그걸 1차면접 끝날때 부터 했었어야지 이사람아~(웃음)"이 이중적 의미를 가질수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이건 좋은 의미일까요? 나쁜 의미일까요? 어차피 발표나면 그 결과는 알게 되겠지만 나중에라도 도움이 될까 싶어서요. 참고로 저는 전공 프로젝트 3개 읊고 위에 질문이 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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