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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오늘 오전에 인턴직 전기시공으로 면접을 봤습니다.


8시타임에는 신입직이었나 봐요...저희 이전에 면접마치고 돌아가시는 분이 있더라고요.


암튼..


9시에 금호아시아나 빌딩 3층으로 올라가서 대기장소에서 기다리며 열시미 한자보고..


한자시험 시작했습니다.전 주관식도 나올줄 알았는데 다행히 모두 객관식이더라구요.


그래서 모르는건 좀 찍었다는...금호그룹 경영이념 관련 한자 등이 나오더군요..


30여분간의 시험을 마치고 역량,토론 면접 대기장소인 8층으로 올라갔습니다.


진행자분께서...혹시 면접중에 점심시간에 걸리는 분은 지하식당을 이용할 수 있는 식권을 주신다고 하길래 전 밥 먹고 오후에 끝날 줄 알았습니다.


역량면접-3명


호명받고 잠시 대기하다가 면접실로 들어가니 면접관님 4분이 계시더군요..


편안하게 해주시면서 각자 하나씩 질문을 하셨습니다.


: 남과 특별난게 머냐? : 어려었던 것은 무엇이며 어떻게 극복했냐? 등..


그리고 다시 대기실로...


시간이 어중간한거 같아서 밥 먹고 하려나 보다 했는데 다행히 저희 조까지 토론면접순서에 넣어주시던군요~


토론면접-6명


주제 주고 밖에서 기조발표준비 및 의견 준비...


사회자건 찬반이건...그건 모두 자유형식입니다...대화가 안되기 때문에 모두 찬성이거나 모두 반대가 나올 수 있습니다.


그렇게 준비해서 면접실로..


기조 발표를 하고 각자의 의견을 열시미 발표하였습니다. (15분정도..)


전 토론면접을 처음해보고 준비도 안되어 있었는데 다른 분들은 능숙하게 잘 하시더군요~


이렇게 점심먹기 전에 면접을 끝냈습니다.


이제 남은건 결과 발표뿐이네요~


모두들 건승하시실 바랍니다. 꼭 들어가고 싶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