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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A,B조로 나뉘는데 A조는 재료쪽 분들이시고, B조는 전자쪽분들이십니다.

아무래도 전공별로 면접을 실시하는것 같습니다. A,B조 별로 면접위원님들이

다르시거든요...

저는 전자계열이라 B였습니다... 중간에 어정쩡하게 끼어서 제일마지막 이었습니다ㅠ.ㅠ

우선 인성면접은 자기소개서부터 시작하더군요... 저희쪽 진행요원님이

아주 친절하게 설명을 해줍니다.. 우선 자기소개 30초를 강조하시더군요..

물론 재는건 아닌데 그래도 장황하게 긴것보다는 간결하게 하는걸 더

좋아하신다는군요... 그 후엔 개별적으로 호명을 해서 질문들이 들어옵니다.

질문들은 대체적으로 자기소개때 했던 내용이나 평범한 인성관련입니다.

저한테는 커피숍알바도 해봤다니까 커피 잘타는 요령을 갖고 있냐고 물어

보시더군요... 그 뒤론 질문 안들어왔습니다ㅠ.ㅠ

그 담은 실무 면접... 전 아주 여기서 피봤습니다....

자동차와 관련된 전자분야라 그런지 낯설어서 그런지...

나온 질문들을 생각해보면 자동차에 사용되는 전자전기 장비에 대해서 아는

대로 얘기해보라... 이것두 기존에 있는 것과 향후 개발되야할 것에 대해서

비교하는 식으로 답변을 하라고 하시더군요...

또 데시벨의 의미라든지... EMI,EMS에 대해서도 물어보시던군요...

이것의 정확한 의미가 무엇이냐...하는등...

전 피씨비를 제작에 있어서 배선 문제가 아주 중요한데 이것을 EMI,EMS와

연관지어서 설명해 보라고 하셨습니다... 저의 답변'잘모르겠습니다.'

ㅠ.ㅠ 여기까지 제가 아는건 모두 적었군요^^;;

넘 장황한 것이 아닌지 죄송스럽군요... 그럼 면접 준비하시는 분들

다들 좋은 소식이 들려오시길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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