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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AS부문 면접보고 왔습니다.  12:30분 까지 도착하여 출석부르고 기다리시면

조를 짜줍니다.  영어면접은 3명씩 이동하셔서 1분씩 들어갑니다.  외국인1분, 한국인 1분이 면접관이신데 쉬운 질문 하십니다.

저한테는 밥먹고 왔냐? 좋아하는 음식이 뭐냐? 해외여행가봤냐? 현대자동차 왜 들어오고 싶냐?  이런 질문 하셨습니다.

두번째로 실무진 면접을 봤습니다. 토론이라서 10분정도 펜과 종이 주시면서 정리할 시간 주십니다.

면접관님 6분에 면접자 6명입니다. 기조발언 2분씩 돌아가면서 한다음에 20분동안 자유토론 합니다.

시사관련 주제라서 따로 준비하실 필요는 없을 듯.

마지막으로 임원면접을 봤는데 이거는 5명씩 들어가서 봅니다. 면접관님은 6분이 계셨습니다.

100초 자기 PR하시고 공통질문도 던지시고, 자기소개서에 특이사항있으시 분에게는 개별질문 하셨습니다.
저희 조는 공통질문으로 내일 세상이 멸망한다면 오늘 무엇을 할거냐, 삼성과 현대 비교해보라고 하셨습니다.

이 세가지 면접을 보는 순서는 개인별로 바뀔 수 있습니다. 저는 제일 마지막조로 현대자동차 양재동 본사를 저녁 6시가 다 되어서야 나올 수 있었습니다. ㅎㅎㅎ

면접 기다리면서 친해지신 형님들이 면접이 먼저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기다려주셔서 .

형님들 다들 집에 잘 들어가셨나요?

꼭 현대차 신체검사 때 뵐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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