훗... 다들... 최종면접 메일 받으셨겠네요~~ ㅎ 아침 8시에서 잠시 눈이 멈춰있었으나... ㅎ
명랑면접 후기가 1팀분들 밖에 없어서 질수없단... 생각에... ㅋㅋㅋ
전 5팀이었습니다~~ 5팀에서 좀 시끄러웠던..... 관리팀장... ㅋㅋ (친구들한테 말하니... 역시 힘쓰러 갔다고 ㅋㅋ;;)
아무튼.... 진짜 재밌었어요...
탑만드는데 우리 5팀은 죄다 무너트리고.... ㅠㅠ (제 의견 받아드렸다가... 망한거죠... 2조.. ㅠㅠ)
기업경영하는데 시간체크 못해서... 벌금내고.... ㅠㅠ (죄송합니다... ㅠㅠ)
고기먹는데 된장찌개 제시간에 안나와서 제대로 못먹고.... ㅠㅠ (못먹은 쏘주가 아쉬운... ㅠㅠ)
놋다리밟기하는데 제대로 못달려서.... ㅠㅠ (힘쓰는건 잘하지만 달리기는 못한다는... ㅠㅠ)
그래도....
탑만드는데 정말 열심히 한 우리팀~~
기업경영하는데 우리팀 최고였습니다~~!!
마케팅 홍보잘해서 돈도 벌어왔구요~ 재무와 구매팀 덕에 재료비 알뜰하게 썼구요~
생산팀 다쳐가면서까지 진짜 열심히 만들었구요~~ (옆에서 돕고 싶었으나... 면접관님들 무서워서 ㅋㅋ)
관리팀 CI랑 비전 정말 쵝오~!! 돌발상황 체크해주시느라 수고하셨어요~~
또... 고기먹을 때 된장찌개와 사이다 먹는다고 호응(?)해주셔서 감사~~ ㅋㅋ
놋다리밟기 할 때 다들 열심히 달려주셔서 감사~
줄넘기조... 진짜 진짜 수고하셨어요~~ (그거 그렇게 어려운건줄 처음 알았어요.. ㅠㅠ)
장애물조... 역시 진짜로 수고하셨어요~~ (전 안하길 잘했다는.. ㅋ)
볼조... 가위바위보 졌을 때 완전 좌절 했는데... 대박이었다는~~~ 역시 50개만!!! 하면됩니다~~~ ㅋㅋ
아이고... 쓰고보니 이게 후긴가.... 싶습니다.... ;;;;;;;;
아무튼.... 우리 R&D 팀을 포함해서.... 모든 샘표 공채 11기 후보생.. ㅋㅋ 여러분... 수고하셨어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