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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표면접은 요리면접과 1,2,3차 면접, 인적성을 합해 하루에 5개를 해치웁니다.


요리면접은 4인1조가 되어 요리를 만드는 건데요, 요리의 맛은 안 중요하고


어떤 컨셉을 가지고 있나가 중요합니다. 조원들이랑 잘 상의해서 톡톡튀는 아이디어를  생각해야합니다.


만들어진 요리를 바탕으로 프레젠테이션을 면접관 앞에서 하는데요 조원모두 참가합니다.
 


1,2,3차 면접은 각각 과장급, 팀장급, 사장님+영업본부장님 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혼자 들어가구요


각각 10분에서 20분 정도 걸리는 것 같아요 더 길어질 수도 있구요


질문 내용은 가족관계부터 시작해서 아주 다양합니다.


3차 사장단에서는 가족관계, 성격, 외국갔다온거 이런거 질문하셨구요


1,2차 실무진에서는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지원부문에 관해 압박면접을 합니다.


저는 영업을 지원했었는데 주구장창 영업에 관한 것만 질문하시더군요


인적성은 다른데서 풀어본 적 있던 거였습니다. (동국제강 지원할 때 봤던거)


인적성은 당락에 영향을 안준다고 말씀하셨구요. 


전날에는 밤 12시가 되서 끝난 조도 있다고 하던데, 저희조는 1조였어서 오후5시쯤엔가 끝났습니다.


전년도엔가는 면접비 1만원 + 점심값 1만원 + 선물셋트 줬다고 하던데


올해는 선물셋트만 두개 주더군요. 무거워 죽는줄 알았습니다 -_-;


요는, 요리에 관한 컨셉을 한, 두개 정도 생각해보시고(저희조 요리면접 잘했거든요 4명중 3명 합격)


자기 지원분야에 확실히 대비해 가서 자신있게 하시면 되는 것같습니다. 


저를 믿고 최종합격 시켜주셨지만 입사포기해서 아쉽습니다.


회사분위기 참 좋아보이더군요


사원을 중시 하는 것 같아 보였구요


샘표라는 간장 이미지와는 다르게 회사도 깔끔하고요 ^^


샘표 면접 준비하시는 분들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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