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12층 대기장소에서 대기하고 있으면서 '면접비 수령'과
제 생각에는 꽃다발 수령을 위해서 인걸로 보이는 '자신과 부모님주소적기'
를 하고 대기하고 있으면 12명정도씩 호명해서
25층으로 올라가게 됩니다.
이제부터 2명씩 들어가게 되는데요
들어가면 앞에있는 책상 왼쪽에 사장님, 오른편에 회장님이 계시고
왼쪽에 있는 따로 격리된 책상에는 다른 한분이 앉아계십니다 ( 진행하는 역할이신듯)
회장님께서는 자료를 계속 보시고
사장님께서 질문하십니다
1) 왜지원했나?
2) 자신의 장단점이 먼가?
3) 다른데 어디 붙었나? 그래서 어떻게 할건가?
4) 창원 갈 수 있나?
전혀 딱딱한 분위기는 아니고 창원 갈수 있다니까 " 말로만? " 하시면서
서로 웃는 좋은 분위깁니다.
그냥 나는 이회사에 정말 들어가고 싶다는 어필만 해주시면 될 것 같네요
그럼 다들 최종면접 잘보시고 전원 합격이라는 기록 세워 봤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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