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 최종면접 후기
25명 규모의 면접인원이 3개의 파트로 나뉘어 있었기에 대략 75명의 지원자가 있고 이중 2대1 혹은 3대1이기에 25명에서 35명의 최종 합격자를 예상했습니다. 물론 2차 면접 대상자들은 1차완 달리 쟁쟁한 실력과 외모를 지녔기에 긴장이 되었습니다. 회장님의 병중으로 영업부분(ETC)엔 사장님 한분만이 면접관님으로 계셨습니다.
에이포 용지에 10개의 질문이 적혀있고 이중 개별적인 질문이 행해 진다고 알려졌지만 저희조는 질문지와 무관하게 다른 질문이 공통으로 주어졌습니다.
1. 오늘 면접에 오기까지 지방에서 어떻게 올라 왔나
2. 부모님께서는 무슨 일을 하시나
3. 녹십자에 대해서 어떻게 알게 되었나
4. 리베이트
이라는 공통 질문만이 전부였습니다. 질문은 대부분 평이했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압박없는 인상 혹은 관상 면접에 가까 웠고 1차 면접에서 매겨진 점수를 최종 확인하는 단계 정도로 여겨졌습니다. 대신 합격과 불학격 여부는 전혀 예상할 수 없었습니다.
면접이 11시가 조금 넘어서 끝났기에 오후에 동아 면접을 보는 지원자와 함께 택시를 불러 서울 동대문의 동아제약으로 향했습니다
(30분 소요. 대략 4만원)
한자시험을 10여분 보고 (당락과 상관없이 필체 판별과 기본소양 판별용) 1차 면접을 응했습니다.
대략 30여명 채용에 3000여명 지원으로 100대 1 이상의 경쟁률이기에 기존과 다르게 3대 1이 아닌 5대1의 경쟁률 이라고 하였습니다. (채용은 각 항목벽 점수를 매겨 1차 합격과 자필 서류를 통한 점수를 매겼다고 하였습니다. 토익이 없는 지원자도 있었습니다)
면접은 영업부분 팀장과 본사 부서장급 면접 (팀장급과 동일 직급)으로 두번 보게 되 있습니다.
각각 10분 정도 소요 되며 3대 1의 개별 면접입니다.
가나다라 역순으로 면접이 진행 되기에 김씨의 경우 오후 1시 소집의 경우 5시 이후에 면접이 이뤄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자소서에 기초한 질문이 이어지며
1. 팀장급 면접
동아제약의 생산 제약 품목
영업에서의 장점
자소서에 기초한 질문과 그 연관 질문
2. 부서장급 면접
자기 소개에 이은 부과 질문
영업이란
제약영업에서의 본인의 히든카드 혹은 차별성을 물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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