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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면접은 단체 면접으로 봤습니다.


영어로 자기소개를 시키십니다. 그런데 한두 문장 이야기 하니까 그만하라시더군요


지방 근부자 가능한지, 방문선생님이 대부분 여성인데 여성과는 잘 지낼수 있겠는지,


아이들은 좋아하는 등 물어 봤습니다. 너무 무난한 면접이었습니다.


면접비는 3만원 주셨구요, 처음에는 방문선생님으로 시작해서 면접을 보고 나중에 관릭직으로 갈수 있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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