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보고 왔어요
태어나서 처음보는 면접이라 솔직히 많이 긴장도 하고 뭐라 대답했는지 잘 기억은 안나네요
면접은 1차와 2차로 나누어져 있었구요 5명이 한팀이 되어서 들어갔습니다.
1차 면접에 들어가니깐 여성 면접관님 3분이 계셨는데..
느낌이나 질문하시는 걸로 봐서는 교육관련 전공하셨거나 교사생활을 오래하신 느낌이 묻어놨습니다.
질문은 간단하게 자기소개부터 시작해서 교사관이나 아동을 어떻게 대할 것인가? 등등
한솔교육과 직,간접적으로 연관되는 질문을 집중적으로 물어보셨구요
저는 솔직히 조금 어려웠습니다 ^^
나오자마자 다른 층으로 가서 잠깐 2~3분 쉬고 바로 2차 면접이 시작되었습니다.
2차 면접은 남성 면접관 두분이 계셨는데 느낌은 높으신 분...본부장이상은 되보이시는 분들이셨어요~
1차보다는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지만 날카로운 질문들이 구석구석 찔러왔습니다.
자기장점 , 순간판단력을 요하는 문제등..
제가 면접이 처음이라서 그렇게 느낀것 일수도 있는데 질문 하나하나 쉬운게 없었던거 같더라구요. ^^
12시 35분에서~40분 사이에 시작되었던 면접이 끝나고 보니깐 2시 가까이 됐어요~
발표는 이번 주 토요일인데 합격하나 떨어지나 값진 경험이였다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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