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 설명을 다 듣고 면접 순서 기다리는 시간에는 영상물도 틀어주시고 다들 친절하신거 같았어요
면접에 들어가서도 발발 발바리 처럼 떠니깐 면접관님께서 편안하게 하라고 격려도 해주셨습니다.
아무튼 정신없이 면접을 보고 나서 뭔가 씁쓸한 마음으로 돌아왔죠 사실 영업이라는 부분이 좀 강해서 갈지 말지 고민 많이 했었거든요
O.T를 듣다가 정규직 교사를 하다 본사 스텝으로 빠질 수도 있다던데 , 혹시 어느 정도의 기간을 하고서 갈 수 있는지 아시는 분 있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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