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엔지니어링..
오전 8시40분까지라.. 집에서 여섯시 반에 출발해서..
추운날씨에 하지만,,, 대기실 안은 따뜻하고 편했습니다. 인상 좋으신 1차때 보았던 면접진행자분께서
웃으며 맞이해주셨고...
세명씩들어가서 저희조는 한시간 가량본거 같습니다~! 상당히 길게 느껴졌음..
면접분위기 정말 좋았습니다..
가운데,, 사장님 맞으신지,, 죄송.....
정말로 부드럽게 저희를 맞아주셨고, 부드러우면서도 카리스마 가 느껴졌습니다.
면접관 세분 모두 말 한마디 한마디에 무게가 느껴지고,, 농담도 가끔 하셔서,, 부드러운 분위기에서 보고 나온거 같습니다.
면접질문은 까다로운 부분도 있었으나,, 같이 들어온 분들도 워낙 말씀을 잘 하시구~
다들 어려운 경쟁률 뚫고 온 분들 같았습니다.
토목에서 9명에서 3명 뽑는다는데.... ㄷㄷㄷ
제가 원래 글을 잘 안쓰는데.. 지금까지 면접중에서 제일 기분좋았던거 같아서 한자 적습니다.. 잘했다기 보다는 전체적인 느낌이.. ^^
앞으로 면접보실분들,, 열심히 준비하셔서,, 모두 같이 입사동기로서 봤으면 하네요..
간단한 팁이면,, 시사, 영어 쪽으로 많이 준비해가세요~^^
시사는 최근동안의 핫이슈는 물론이고 사회의 전반적으로 뒤흔들어논 사건을 중심적으로 공부하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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