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 글을 올리겠습니다.
오늘 면접에 대해 간단히 말슴을 드리자면 인성면접 이었습니다.
면접실에 들어 간후 면접관님중 한분이 제일 편한 자리로 앉으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앉는 사람은 없지만 면접관님들이 긴장을 풀라고 하신 말씀이었던거 같았습니다.
각자 2분 정도의 자기소개 시간이 주어진 후에 인성을 묻는 질문들을 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은 순서와 상관이 없이 좌우로 왔다갔다 하면서 질문을 하시던군요...
그리고 마지막에 질문할 수 있는 시간도 중는 평소에 궁금한 거 아니면 직무에 관해서
질문을 하면 답변을 해주 십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