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차 면접 모두 인성 면접 중심이었습니다. 제가 영어 부분이 약해서 영어 면접을 걱정을 했습니다. 다행이 이루어 지지 안았습니다. 면접관님들이 긴장을 풀어 주기위해서 약간의 재미있는 멘트를 날려 주시더군요.
1차에서는 면접관 3분과 저희 5명이 앉아 있었습니다. 1차 PT 발표를 했습니다. PT만 들으시고 제 내용에 대한 질문을 안하시더군요. PT 발표가 끝난후 인성에 대해서 각자 다양하게 물어 보시더군요
2차 면접에서는 앞에 임원분들께서 7명 앞쪽에 앉아 계시고 면접자는 8명이 들어 갔습니다. 임원들 뒤에는 팀장급으로 보이시는 분들도 몇분 앉아 계시는거 같군요. 8명이 들어가서 보았기 때문에 자기소개에만 15분이 걸리더군요. 가족사항과 전공 학교 출신지역 모두 간단하게 소개하라고 하시더군요.
제 생각에는 LS전선 면접시 인성을 중요시 하는 기업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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