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지원 자라서 새벽에 일찍 차를 끌고 안양을 갔습니다.
면접장에 도착을 하니까 면접보시는 분들이 많이 안오셔서 기다렸습니다. 거의 한조에 적게는 40분에서 많게는 1시간 까지 면접을 보더군요 . 제생각에는 보통 대기업 임원면접하면 두 세마디를 툭 던지고 어떤 사람은 질문을 아예 못받는 경우도 있는데 한 사람씩 돌아가며 질문을 하셔서 오래 거리는 거 같다라구요~~
자기소개가 끝난 후 각각 인성에 대해 물어 보시더라구요 인성에 대한 질문이 끝난 후에 하고 싶은 말 한마디씩 하라고 했는데 그때 팀장님은 벌서 접을 준비를 하시는것 같았습니다 마지막 질문에 대답을 못했습니다. 합격 당락에는 영향이 없을 듯 싶네요 ^^
면접이 끝난 후에 시간을 보니까 점심 때 쯤이라 사내 식당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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