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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형지 첫 공채 입사지원부터 면접까지


진행하면서 너무 정보가 부족해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면접보고나서 후기를 남기고 싶었는데...ㅋ


이제라도 다음 지원자들을 위해 글을 쓸까합니다.


 


먼저 서류전형 합격 후에


온라인 인적성이 이루어지고,


면접을 보게 되었습니다.


 


온라인 인적성은


인성문제 쭉~~풀고


일반 적성문제처럼 언어,수리,도형 등의 문제!ㅋ


시간제한이 있어서 빨리푸는 것이 관건일듯해요~


(정말 정신없었다는...ㅋㅋ)


 


면접은 역삼동의 패션그룹 형지 신사옥에서 이루어졌지요.


저는 5일날 봤는데~


전날 엄청난 폭설로 지하철 거의 마비수준ㅋ


오죽하면 전날 문자로 면접시간 한 시간씩 딜레이됐으니까 말이죠.


 


저는 첫날 첫타임 면접이었습니다 8시반에서 딜레이 되어 9시반


일찍 간다고 갔지만 대중교통탓에 부랴부랴 갔습니다.


 


신사옥^^ 정말... 멋지더라고요~


회사 경비아저씨부터 면접진행관님들 모두 아주 친절하시고 좋았습니다.


지하 1층 한마음홀에서 면접 대기하면서


회사소개 영상 보여주시고,


제출서류 내고~


연수때 주실 옷 사이즈적습니다.ㅋ


 


그리고 조별로 옆 지혜실로 고고씽!


 


처음 들어가서 놀란 것은 면접관님들의 수!ㅋ


족히 열명정도 되는 면접관님들과


면접자는 5명^^


 


첫 면접부터 대표님들어오셔서 면접 참여해주셨습니다.


면접시작때 지원 감사하다는 말씀과 끝나고 고생많았고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한다는 등의 따듯한 말씀들~


질문은 하지 않으셨습니다.


 


첫 자기소개와 공통질문 2개정도 후에


개별질문 또 공통질문 주신 분도 있고~


거의 한시간 가량의 면접!


사실 말이 한시간이지 정말 체감 시간은 십분 ㅋㅋ


대답못할 어려운 질문들은 안하셨습니다.


저는 졸예자지만, 졸업하시고 공백있으신 분들은 꼭 그동안 뭐했는지가 분명해야할듯합니다.ㅋ


 


정말 인상에 남은건


마지막 면접 끝나고 인사하고 나갈때


대표님 직접 문까지 나오셔서 일일이 악수해주셨습니다.ㅠㅠ 감동..


 


면접대기실로 돌아와서 면접비받고 싸인하고 끝~


대기실에 다과도 물론 준비되어 있고요ㅋ


 


그동안 없는 정보지만 여러 기사들로 좋은 회사임을 느꼈지만


면접후 더 가고 싶은 회사가 되었었는데..


 


이렇게 합격의 기쁨을 느낄 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저 말고도 다른 분들도 후기 많이 남겨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제가 미처 언급하지 못한 부분도 좋고, 저와 다르게 느끼신 부분도 좋고~


그래야 앞으로의 형지 공채때 좋은 자료들로 활용될 수 있을 테니까요^^


 


 


크로커다일레이디, 올리비아하슬러, 아날도바시니, 샤트렌, 라젤로, 와일드로즈, 카텔로


많이 사랑해주세요~ㅋㅋㅋ (이건 무슨 멘트ㅋㅋ)


 


출처 : 취업커뮤니티 ‘취업뽀개기’ ( //cafe.daum.net/breakjo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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