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메일보내기
  • 주소복사
  • 트위터 공유
  • 페이스북 공유
-

-

-
-

오늘 하단 러시 앤 캐시에서 면접을 보고 왔답니다.

4시반 면접인데 4시 면접인줄 알고가서 한시간여 동안을 혼자 있어야 했어요-_-멍충이ㅋㅋ

그래도 준비해 논거 좀 보고 대기실에 인사담당 하시는 분이랑 도란도란 얘기도 하고 좋았어요//

면접 형태는 多대多 형식이 었는데 면접관님이 3분 지원자는 최대5명까지 들어갔고요ㅎ

저는 5명이서 들어갔어요...젤 처음 입장했는데 어찌나 후덜거리든지....-_-ㅎㅎㅎ

떨리는 목소리는 어쩔 수가 없더군요 ㅠ_ㅠ

기본적으로 자기소개하고 간단한 거 같으면서 안 간단한 질문들이 던져졌죠-_-ㅎ

순서는 1-2-3-4-5-5-4-3-2-1

지원서 오타난거 지적 받았을 때 어찌나 놀랐던지... 지원서 아주 상세히 다 읽어보신거 같아요..... 

생각보다 면접시간이 많이 길었어요// 마지막에 말 더 못한게 두고두고 한이 되겠지만ㅠ

이거저거 준비해 갔는데 하나도 생각이 안나더군요....끝난뒤에 손에 땀이.....ㅎㅎ면접 울렁증...ㅋㅋㅋ

뜻밖의 면접비는 땡큐배리감사였어요ㅎㅎ 준비된 다과도 맛났고....무대리 핸폰줄도 몇개 챙겼어요.

다들 취뽀!!^^

출처 : 취업커뮤니티 ‘취업뽀개기’ ( //cafe.daum.net/breakjob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