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졸업후 첫 면접이였습니다 (2월 졸업)
첫면접이라 많이 떨리고 무슨 말을 했는지도 모르겠더군요
면접관님께서 많이 일러주시더군요 그회사에 지원을하면 그 회사 홈페이지를 외울정도로 준비하라.라는
솔찍히 부끄러웠습니다. 아무준비없이 그냥 갔었습니다(평소에 홈페이지 구경정도)
옆에 계신 두분은 이런저런준비와 자기가 꼭 해야 된다는 이유가 있더군요
이번 면접으로
많이 배웠습니다;
출처 : 취업커뮤니티 ‘취업뽀개기’ ( //cafe.daum.net/breakjo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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