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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여기서 정보를 얻었던 만큼 또한 정보를 나눠드리고자 후기를 적게됩니다.

 

부산사는 저는 어제 저녁 도착해서 역근처 모텔에서 숙박한뒤(모텔에서 혼자자긴 처음이네요 오호호)

아침에 버스오는 장소로 나갔죠. LG Display가 적힌 흰색버스가 오더군요 완전 우등버스였습니다. 계속 타고 다니면 좋겠다....

암튼 도착해서 기다리고 있으니 서류내라카고 면접비도 나눠주더군요

 

빨리하고 가고 싶었는데 맨끝조가 걸렸습니다. 3시간정도 기다린거 같네요

 

저 이번에 면접이 처음이었습니다. 뭘 준비해야 될지도 몰라서 준비 안했어요

인성발표날부터 면접에 관한 정보를 볼때마다 이~상하게 긴장되고 그래서 맘편히 먹고 준비안하기로 했죠

간단히 홈페이지만 읽어보고 자기소개정도?

 

결국엔 준비 안하길 잘한거 같네요^^

 

5명 들어갔습니다. 3명이 석사, 2명이 학사

참고로 구미 연구개발이었구요, 저는 재료전공입니다. 다른분들은 전공이 뭐였는지 잘 기억이 안나네요

전공관련해서 자기소개하라고 하셨는데 그냥 제 성격에 관한 부분만 얘기해부렀습니다.

자기소개가 다 끝나고 한명씩 물어보시는데

저한테 물어보신것은

 

1. 학점이 꾀 좋은데 이렇게 받아야 했던 이유가 있었나

2. 인턴경험이 있는데 인턴을 하면서 무엇을 배웠나

3. 우리회사 입사하기 위해 특별히 준비한 것이 있나

->대답을 특별히 준비한것 없고 홈페이지 위주로 봤다고 했더니

4. 홈페이지에서 보았던 우리회사의 기술력 3가지만 말해보라

5. 스트레스는 어떤식으로 푸는지

 

이게 다였던 것 같네요

학사라서 전공관련된 깊은 질문은 안하신것 같아요 운이 좋았나요?ㅋ

나머지 석사분들에겐 자기 논문관련 위주로 물어보시고

- 우리회사 어떤분야에서 일하기를 원하는가

- 관심있는 분야가 있나

- 리더적 역할을 한 경험이 있나

 

기억이 잘 안나네요

면접이 첨이라 많이 긴장했는데 너무 긴장만 한것 같네요 막상 별거 아닌거 같기도 한데..

그냥 사람사이 대화하는건데 말이죠. 3시간동안 괜찮다가 왜~~ 말하려고 하니까 트림이 나오려고 하는건지

침을 너무 삼킨건가요...

암튼 좋은 경험 한거 같습니다.

 

출처 : 취업커뮤니티 ‘취업뽀개기’ ( //cafe.daum.net/breakjob )  

 

제가 생각할 땐 자기가 자소서에 쓴 말, 자기소개때 한 말, 그 외에 질문에서 대답할 때, 자기말에 책임질 수 있는

대답을 하는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는 좋은 경험으로 이제 또 다른 회사를 향해 달려볼랍니다.

면접 남으신 분들 힘내시고 긴장 하지 마시고 좋은 결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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