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학점이 어느정도 영향력 있는 것 같습니다. -즉, 학점 낮으신 분들은 그에 대한 대답을 준비해 가셔야 해요. 그리고, 학점 낮으신 분들한테 전공질문 들어옵니다. 웬만한 학점 넘기시면 질문은 잘 없구요, 아, 근데 석사분들은 학점 높아도 질문 들어오더군요^^;
2) 자기소개서&이력서 중심으로 면접합니다. -자기소개서에 실수했던 부분 있으면 거의 압박면접수준으로 들어가더군요..ㅠ_ㅠ 제가 생각하기엔 자기소개서 중심으로 질문하는 것들은..딱히 준비를 한다기 보다, 떨지 않고 솔직하게 말씀 드리면 될 것 같아요. 저는 안면근육 경련징후를 다소 보였습니다만...ㅠ_ㅠ
3) 어느 회사에서 다 그렇듯이, 이 사람이 회사에 와서 일을 잘 할 수 있을지, 조직과 친화력이 있는지, 이윤창출에 기여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 같습니다. -저에게도..'000씨가 사회생활(혹은 회사생활..기억이 잘..ㅠ)을 잘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말씀해 보세요' 라고 질문 받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저는 학점이 낮은 건 아니었기 때문에...공부 말고 자신에게 다른 능력이 있다면, 무엇인지 말해 달라고 질문 받았습니다.
4)아참! 공백기간&휴학 등 대답 생각해 놓으세요. -저는 4년을 스트레이트로 다녔기 때문에 '휴학 생각 안해봤나요?'라는 질문 받았고, 저와 같이 들어간 여자분께도 질문 하셨습니다.
5)마지막에, (이미 아실거라 생각하지만) 연구개발vs.제조 중 어느쪽 가고 싶냐고 여쭈십니다. -희망 업무에 대한 이유와...그런것들 간단히 대답 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다른것들은요,
정말 배고팠어요!!ㅠ_ㅠ 큭,^^;; (이 말하면 저 누군지 아실 것 같아요ㅠㅠㅋ) 쵸콜렛이나 간단한 간식거리 챙겨가셔도 좋아요~ 그리고,,시간 많~이 남습니다.ㅠ_ㅠ 저는 11조에 5번째 였기 때문에 정말 많이 기다렸지요^^;
이제, 후기를 적었으니 잊고 살다가 다음주 결과 확인 해야겠습니다. 하이닉스, 정말 가고 싶어요^^* (마지막에,,제가 '제조..쪽 가고 싶습니다' 라고 말하니 면접관님들이 왜 그렇게 생각하냐는 의외라는 눈빛으로 쳐다보셔서.. 아아..이것땜에 큰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만..ㅠ_ㅠ 어쨌든 지나간 일이니, 마음을 비워야 겠지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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