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인적성 평가의 기준이 소매금융에 적합한 사람인가에
맞춰져 있다고 생각하고 시작했습니다.
근데 역시 듣던대로 발번역;때문에 입으로 웅얼거리면서도
전혀 와 닿지 않았던 질문이 몇 개 있었습니다.
그런 건 중간으로 표시했던 게 많았던 것 같구요...
그것말고는 확실한 게 좋을 것 같아서 중간에는 체크를 잘 안했는데
제가 잘한 건지 모르겠네요.-_-
파트 1에서 50초는 생각보다 짧게 느껴져서 질문 이해하다가 놓친 문제 몇 개 있었고
파트 2에서는 비교적 빠른 속도로 체크했던 것 같습니다.
이 평가로 서류합격자 반을 걸러낸다니 참 무시무시한 인적성평가인 것만은 확실한 듯합니다.
부디 이 관문을 잘 통과해내서 면접을 볼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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