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지도 못했던 서류통과 연락을 받고 부담없이 치르려고 했습니다.
PART 1
- 50초 동안 자신에게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문항 체크하기
많은 분들이 말씀하신대로, 영어가 직역되어서 어떤 문항은 영어단어로 바꿔서 생각해보면 오히려 이해가 잘 되는 것들이 있었어요
예를 들어, 나는 신뢰받기를 좋아한다(100% 예입니다;) 이면, I'd like to be trusted 같은 느낌이랄까요- 솔직히 이 문장에서 like가 좋아한다는 의미는 아니잖아요? ^^a
문항들은 주로 내가 어떤 사람인가를 파악하는 내용들이었습니다. 개인적인 성향을 물으면서도 고객에 대한 마인드를 묻거나, 의사소통에 관한 것도 물어보던데, 저는 한 문제인가 시간초과되긴 했습니다;;
PART 2
- 20초 동안 하나의 명제에 대해 1~5번까지 자신의 찬성 정도를 체크하기
part1에서 나왔던 문항들과 겹치는 듯한 명제들도 있었던것 같네요. 업무 처리 방식에 대한 내용도 있었구요-
앞에서 한번 시간초과가 되었기에 최대한 빨리 체크하면서 나가려고 했는데, 급한마음에 두번클릭했더니, 앞부분까지의 설문이 저장되었으니 백업(뒤로가기)하지말라는 화면이 떴어요. 그거 제외하고는 저는 추가 질문이 없었습니다. 앞에 글올려주신 분은 추가질문을 몇개 받으셨다고 하던데;;; 제가 이상한건지 모르겠네용;;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인성검사이다보니 이렇다할 방향제시가 불가능할 것 같은데,
어찌되었든, 인성도 잘 보셔서 면접까지 가시길 바래요! (참고로, 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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