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부문지원으로 오후2시부터 수원 인재니움에서 면접을 보았습니다.
영화를 보면서 대기하였고 관계자분들께서 저희들을 따뜻하게 대해주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면접은 크게 자기소개, 토론, 개인별 면담으로 나누어졌습니다.
간단한 자기소개 후 주제에 관해 임의적으로 찬반,사회로 나뉘어 약 20가량 했던 것 같습니다.
토론주제는 평이한 수준이었고, 음..저희 조는 허정무감독의 사퇴관련...
마지막 조였음에도 불구하고 면접관님들께서 에너지 넘치시는 모습으로 편안하게 대해주셔서 크게 긴장하지 않고
보았던 것 같습니다.
함께했던 조사람들도 하나같이 너무 괜찮은 사람들이었고 면접에서도 좋은 모습 보인 것 같아 보기 좋았습니다.
알면 알수록 매력적인 회사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 첫걸음이지만 남은 임원면접까지 한발짝 더 다가가고 싶은 마음이 절실해지네요.
오늘 면접보신 분들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좋은 결과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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