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면접 잘 보셨는지 모르겠네요~ㅎㅎ
아침 8시 40분까지 입실 후 긴장된 마음으로 대기했습니다.
최종면접 인원들은 그렇게 많지가 않았습니다. 기구설계는 8~10명정도였는데~1차에서 2/3정도 떨어진거 같네요. 인턴선발인원은 4명이라고 하시더라구요. 경쟁률이 2:1 정도 될듯~오늘 오신분 중에 반정도 붙겠네요~
다른 부서들도 5~6명 정도밖에 없었습니다. 전기장 해석이였던가 거기는 1명 뽑고 마케팅은 잘 모르겠네요~ㅎㅎ
이어서 저는 2조여서 한 20분정도 대기하고 임원진 면접을 들어갔었습니다. 두분이 앉아 계셨는데...약간의 포스가 느껴졌습니다.
먼저 인사를 하고 맨 처음 자기소개를 시켰습니다. 준비해서 그런지 문안하게 한거 같네요.
그 다음 질문은 회사에 관한 질문이였습니다. 지원동기, 회사가 미래적으로 보았을 때 어떠냐?, 회사 이미지는 어떠냐?, 그리고 중간에 당황케한 영어로 자기소개였습니다. 준비를 못해가서 버벅버벅....아직도 부끄럽네요~ㅠ.ㅠ 나머지 들은 거의 자소서에 관한 내용이였습니다. 저는 취미랑 특기를 축구를 적어서 그런지 축구랑 관계된 내용을 많이 물으시더군요. 한국이 16강 갈꺼 같은지? 어제 북한경기를 어떻게 보았는지 정도ㅎㅎ 조금 문안한 질문이였던거 같습니다.
긴장을 많이 해서 실수도 많이 했지만 면접관들이 편하게 해주셔서 좋았던거 같습니다. 자신은 좀 없지만 꼭 최종 합격했으면 좋겠네요~
모두 좋은 결과 있으시길~^^
한국 VS 나이지리아~~ 한국 승~ 화이팅~~^^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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