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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비증권

  • 기업형태
    일반기업
    매출액
    4조 1,372억 5,435만원 (2025년)
    자본금
    1조 4,931억 212만원
  • 사원수
    2,857
    업종
    증권·투신·선물
    업태
    -
  • 사업내용
    위탁중개업
너무 늦었나요? ^-^;; 헤헤

궁금해 하시는 분들은 많은데, 글이 넘 없는거 같아서 처음으로 용기를 내 적어 봅니다. 

일단, 이번 면접은 1, 2차로 나뉘어 져 있구요. 합숙 면접은 없다고 하네요. ^-^ (물론 인적성 검사도 없었습니다.)

대신 한명한명을 정성들여 뽑으려 한다는 느낌이 있었어요 (제 갠적인 생각입니다. ^-^)

면접은 5명씩 A팀 B팀으로 나뉘어 10명 씩 동시간 대에 진행되었구요,

지하 대기실에서 설명듣고, 10명씩 위에 올라가서 전 팀 면접 진행되는 동안 대기했다가 들어갑니다. 

면접관님은 5명이구요, 5대 5면접이라고 보면되겠죠? 

인사과 분들도 (아.. 팀장님. 너무 멋지신. ㅠuㅠ 저 눈도 못마주쳤어요.. ㅎ)

면접관 님들도 모두 면접자들을 편하게 해 주시려는 분위기였습니다. 

(면접관 님들은 남자분 4분에 여자분 1분이었습니다. 포스가 ㄷㄷㄷ @0@ 그래도 많이 웃어주시고 그랬어요~)

면접은 총 30분이었구요. 끝나면 바로 가는 식입니다. 

1번부터 5번까지의 번호를 명찰로 달고 들어가고요, 1번이신 분이 차렷 경례 구호를 붙일 거에요. ^-^

면접 내용은 다른 팀들은 잘 모르겠는데, 저희팀은 이력서에 나와있는 사항이나(이걸 많이 참조하시고 질문하셨어요.대부분.), 사람에 대한 (전문지식 보다는?) 솔직한 대답을 요하는 질문들을 하셨고요, 들어가자 마자 자기소개 시키셨답니다. 

(그냥 솔직히 말하면 된다고 하신 아버님 말씀을 따라 따로 준비 안했다가 많이 당황했어요. ㅠ0ㅠ) 

이력서 관련질문 아닌 것들은 생각나는데로 말하자면, (그런데 자유롭게 물어보는 분위기라 족보가 도움이 되진 않을것 같아요)

인생에서 이루고 싶은 목표가 뭐냐. 

왜 당신을 뽑아야 하냐 -> 대답하니까 -> 다른 사람보다 ~씨가 그것을 더 잘할 수 있다는 근거가 뭐냐

왜 우리회사에 오고 싶냐

지금 자신이 면접 질문에 잘 대답하고 있다고 생각하는가

학교는 어떻게 다녔는가 (지방일 경우)

마지막으로 묻고 싶은것 (말하고 싶은것)이 있는가

음.. 

더 기억이 안나네요. ㅠ_ㅠ 에고. 

인사과분께서 현대는 가족같은 분위기라고 들어오면 느끼실 거라고 하셨는데,

면접을 보면서 배려해 주는 부분들을 많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 이건 여담인데요.. 엘레베이터가 너무 멋졌어요. ㅠuㅠb ㅎㅎㅎ 전자식~ >ㅂ<)/

너무 늦은 후기였지만.. 다음 채용때 도움을 얻으시는 분들도 있으시겠죠..? ^-^; 

모두들 화이팅 하시고 다음주에 만나게 되었으면 좋겠네요~ !!




출처 : 취업뽀개기(//cafe.daum.net/breakj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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