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이 처음이라면
공고를 찾는다면
면접복장은 정말 기본 정장(검정색 치마에 흰 브라우스 검정 자켓)입고 오신 분이 대다수였습니다.반팔 입은신 분, 약간 세미정장 입으신 분, 원피스 입으신 분 등 다양했습니다.면접은 일단 제 1면접실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이름 호명되면 면접비 받고 제 2면접실로 가셔서현대증권에 재직하고 있는 분에게 말 듣고요 한 20분후에 면접을 봅니다조는 A B C D 이렇게 4개조로 나뉘구요 면접은 한 30분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일단 저는 D조 였습니다질문은1. 사과가 5개 있는데 맛 없는 것과 맛 있는 것 어느 것 부터 먹겠느냐?2. 결혼할 사람이 시부모님을 모시고 살자면 어떻게 할꺼냐?이런 질문으로 한 5~6개정도의 질문을 받았습니다자기소개 이런 건 안했습니다. 자격증이 없으면 왜 없느냐 이런 것을 질문 받았습니다.편안한 분위기로 면접을 진행했구요 그렇게 긴장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면접을 보고나서 후련하긴 한데 왠지 모를 찝찝함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출처 : 취업뽀개기(//cafe.daum.net/breakjob)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