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3명에서 들어갔구요. 면접 분위기는 생각보다 편안했습니다.
기본적으로 약 1분가량의 자기소개를 마치고,
1. 지원동기
2. 반도체 공정순서
3. 관심있는 공정
4. 프로젝트 수행 질문
5. 기본적인 전공질문(정말 간단한거요... 준비해간것에 1/10 수준의질문...)
6. 한문제 정도의 인성 동료와의 갈등 해결 어떻게 할것인가.
7. 마지막 말
물론 각 질문의 세부 질문이 들어옵니다.
저 외 다른분이 받은 질문중 기억나는 것은
1. G20 회의 의미
2. 낸드플래쉬메모리와 디램 차이.
등이 기억나네요... 혹 전공질문이 궁금하시면 따로 쪽지주세요.
대외적으로 적으면 좀 그럴것 같아서요.
그럼 우리모두 화이팅요!!
p.s 대기장에서 만났던 구미분과 서울분 정말 반가웠어요 인사를 못하고 왔네요!! 저희가 고뇌했던 DIBL 과 누설전류 해결책은 나오지 않았네요
출처 : 취업뽀개기(//cafe.daum.net/breakj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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