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첨으로 글 써보는거 같네요.ㅋㅋ
오늘 디캣치러 간다고 5시에 일어나서 부산공고 갔는데..ㅜㅜ 멍~해가지고 셤치는 내내 멍때리다 온거같아요...ㅜㅜ
먼저 저희 반은 결시인원 1명이었구요ㅠㅋㅋ
그럼 셤 치고 난 후 느낌 적겠습니당ㅋㅋㅋ
1.언어 전 사실 다른거 보다 언어, 자료해석 이런게 더 어려워요.ㅠㅠ 오늘도 역시나 시간없어서 다 못풀고 지지...ㅠㅠㅋㅋ
2.수리(자료해석) 오늘 본것 중 최고 어려웠슴당...ㅡ,.ㅡ 저 이번 디캣치기전에 에듀스 모의고사 보고갔거든요...모의한번 쳐보니까 시간만 잘 쓰면 할만하겠구나 생각했어요.. 싸트보다 간단히 보여지더군뇨;; 그래서 안심했는데.... 어쩜..ㅠㅠ 오늘 젤 어려운 과목??이었어요...ㅜㅜ 디캣에 과락이 있다면 수리땜에 떨어질꺼같음...ㅜㅜ
3. 기계이해 이건 그냥 나오던 내용들 예시같은것만 바꿔서 나오더군요. 기본 틀은 그대로나 좀 응용했다랄까요...전 아는건 풀고 모르는건 그냥 보기 둘중에 찍었어요.. 터무니 없는건 제끼고요. 2문제 못풀어서 이건 그냥 찍구요...
4. 공간지각영역 오늘 본 셤중 젤 쉬운과목!!+_+ 저 공간지각영역이 딸려서 이틀동안 이것만 공부했거든요. 전개도랑 물통돌리기!!! 근데 에듀스만큼 쉽게 나온거 같아요!!! 자신의 방법만 찾으면 젤 쉬운 과목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당.ㅋㅋ 하여튼 이거 볼때 쯤엔 배가 넘넘 고파서.ㅜㅜ 결국 한개는 찍었어요.ㅜㅜ 배만 안고팠음 집중력 바짝 쪼여서 다풀었지 않을까 싶어요.ㅋㅋ 제가 다푼게 답일지는 몰라두요.ㅋㅋㅋ
5. 그 외 나머지 으으..ㅡㅡ 인성 검사하다 잘뻔했어요... 진짜 목아프고 허리아프고 잠오고 배고파 죽는 줄 아랐음... 한자는 몇개 아는거 빼고 쭉 다 찍구요.. 밑에 글 쓰신 분들 중에 어느 분 말씀처럼.. 정말 문제지를 보지도 않고 찍는 제 자신을 발견했슴당... 시간 또한 남았구요...ㅡ,.ㅡ
하여튼, 오늘 셤 치고나서 드는 생각은 두산 바이바이...ㅠㅠ 다른 인적성 검사 때문에 결시 인원이 생겨서 경쟁자가 줄어든다해도 디캣 성적 하위권은 걸러내고 상위 몇프로만 거른다 했으니까요...ㅠㅠ 전 언어 수리때문에 완전 망쳤걸랑요.ㅜㅜㅜㅜㅜㅜㅜ 특히 수리..ㅠㅠ(전 이공곈데 수리가 왜 안될까나용...ㅠㅠ) 꼭 붙고 싶지만..ㅠㅠ 떨어질꺼같은 느낌이 확 오네요...ㅠㅠㅠㅠ 이제 앞으로 시간관리하는 연습을 해야겠어요. 이러다가 만년 취업준비생이겠어요...ㅡ,.ㅡ
무튼, 여러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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