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 오늘 저는 아침 8:20분 조였습니다.
면접을 다들 아시다싶히 영어면접,전공면접 2가지였습니다.
1,영어면접
이는 복불복인데 영어면접을 먼저 볼수도 있습니다. 혹은 전공면접을 먼저 볼수도 있습니다. 이는 복불복입니다.
지원자 3명에 면접관 2명입니다. 면접관은 네이티브 남자 1명, 한국인 여자 1명입니다. 먼저 자기소개를 합니다.
그리고 다양한 질문에 대답합니다.
왜 본인 전공을 택했냐?
우리 회사 와서 뭘 하고싶냐?
군대에서 배운건 뭐냐?
끝으로 하고 싶은 말은 뭐냐? 등을 질문합니다.
총 15분 정도 걸린거 같네요.
그리고 한....30분에서 1시간 정도 대기를 했습니다.
2.전공면접
1:1입니다. 들어가면 임원급의 분이 계십니다. 포스 쩝니다. 들어가자 마자 전공을 물어보십니다.
저는 처음 1개는 제대로 대답했는데, 연달아 2개를 모르겠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러자 자기가 배운 전공중에 아는거 있음 말해보라~ 하십니다.
공부했던거 막 지껄였더니 알았다고 중간에 끊으십니다.
총 10분? 도 안걸렸습니다...
면접이 끝나면 면접비를 수령합니다. 끝나니 대략 11시30분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원하면 식권을 줍니다. 과천 코오롱본사의 식사를 먹고 나왔습니다.
출처 : 취업뽀개기(//cafe.daum.net/breakj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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