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07시 50분 까지 집합했어요
그리고 간략하게 면접 일정 소개해주시고,,,
8시 20분부터 영어작문 평가 시작했습니다.
독해문제는 신문기사같은 내용을 독해하는 거에요, 인플레이션에 관련된 내용이었구요,
영작문제는 영어로 문제가 나오고, 주제는 '특정나이에 퇴직을 의무화하는것에 대해 어케 생각하냐' 였어요.
그후에, 영어면접을 들어갑니다. 영어면접은 원어민이 하고, 평이합니다. 외국인이 친절하고 활기차서 아주 재밌게 했네요.
그리고 대기후에 5명씩 같이 실무진 면접 갑니다. 4명의 면접관 계시고,, 블라인드 면접이래요.
자기소개 한바퀴 돌고, 우리가 왜 당신을 뽑아야 하는지 3가지 이유를 대봐라. 였는데 제가 일빠따라 완전 힘들었음...
생각할 시간이 없어요.
그리고 영어로 가장 행복했던 순간에 대해 말해봐라. 한바퀴 공통으로 돌고,,,
하필 저희조가 카투사+미국5년거주, 인도네시아 전공, 중국어 전공, 일본어 전공+일본4년 다 계셔서 ㅡㅡ;;;
제2외국어 한번씩 시켜보시고, 블라인드라서 학교명 말하지 말래서 안말하고 전공도 얘기안했다가 뒤늦게
또 제2외국어 할줄아는 사람 없냐해서 독일어 할줄 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수고하셨어요' 하더라구요.
한 서류합격자가 180명쯤 되보였고, 서류는 4천명정도 썼댔고, 많이뽑은 두자리수.. 평균적으론 한자리수 뽑는다고 해요.
회사분위기는 좋아보였구요, 인사담당자분도 친절하셨고, 이상입니다.
다들 취뽀하세요 홧팅요! 전5시에 인나서 좀 낮잠자야겠네요 ㅠㅠ
출처 : 취업커뮤니티‘취업뽀개기’( //cafe.daum.net/breakjo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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