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숙은 토,일 주말을 활용하여 이루어 졌구요.
서울 본사에 모여서 천안연수원으로 이동했습니다.
강당에 모여서 합숙 인원 + 면접관님이 다 모인 상태에서 손발이 오그라드는 1분 자기소개 ㅡㅡ;;
지방대는 몇명 없었던 것 같아요. 대구경북에는 저포함 딱 두명있었어요; 지방대 다해도 10명남짓
서울권 + 해외대가 거의 대부분이었고..
토론 면접만 4번 봤습니다. 총 4시간 .. 1시간에 하나의 주제.. 면접관님은 30분에 한번씩 바뀝니다.
대충 임금피크제, 수협의 브랜드가치 높이는 방안, 그리고 상업+투자은행 , 학생 체벌 찬반
평소에 신문 많이 읽는 것이 중요했을듯
그리고 특이한 것은 호프 면접이라고.. 면접관님들은 술 안드시고.. 팀원들 점수체크 하십니다.
얼마나 잘 어울리고.. 이런 것을 보는듯.. 손발이 오그라들게 잘 어울리시면 될 듯하구요.:)
맥주 주니깐 다음날 영향 안받도록 적당히 드시는 것이 좋을 듯 해요.. (첫날 토론2번, 다음날 2번)
하여튼 중앙회답게 고스펙자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출처 : 취업뽀개기(//cafe.daum.net/breakj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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