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4분 30초 정도 걸린것 같습니다.
예정된 시간에 전화가 오지 않아 기다리다가 긴장 풀어지고, 멍하니 있다가 전화를 받았는데요...
면접인 것 같지도 않게 몇 마디 하지 않고 끝났네요.. 이력서 내용 몇가지...참고로 목소리가 잘 들리지 않습니다..;;
전공 물어봤는데 자동차 쪽은 잘 몰라서 하나도 대답 못하고 잘 모르겠다고 죄송하다고만 말하고 끝났네요..^^:;
그냥 기본적인 역학이나 그런 쪽의 공부만 했는데...좀 깊숙하게 물어보니시...대답을 못하겠더군요..;;;
전공 대답 못하니깐 3번이나 다른 거 물어보셨는데...대답한게 한가지도 없다니...흑흑...ㅠㅠ
죄송합니다... 준비를 제대로 하지 못했네요...
아마도 케피코와의 인연은 여기까지인 듯 싶네요....
그 동안 즐거웠습니다.... 케피코 안녕~~~ㅠㅠ 출처 : 취업뽀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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