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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 기업형태
    일반기업
    매출액
    3조 262억 2,574만원 (2025년)
    자본금
    4,965억 3,717만원
  • 사원수
    2,113
    업종
    은행·카드·투자기관
    업태
    서비스
  • 사업내용
    할부금융,시설대여,팩토링,일반대출,신기술사업금융

후....


ㅎㄷㄷ했습니다


끝.




 















하시면 서운해 하실것 같군요.


공통질문 두어개 외의 질문은 자소서나 지원서 등을 참고한 개별질문이 대부분었고. 그리고 많이들 걱정하시던 

전공, 자동차 질문 이런건 전혀 없었습니다. 석사분들은 연구분야에 대한 질문 물론 받으셨지만요.

자기소개는 영어로 했으며 한글로 하신 분 다시 영어로 간단히 시키시더군요. 영어 잘하시던데;;;


저는 휴학을 두번 했었는데 이점에 대해서 질문을 받았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두번의 휴학모두 저에게 플러스가 되는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했는데...한번은 지식, 한번은 정신적인 면에서 저에게 부족한 면을 채우고 각각 나름대로의 목표치 이상을 달성한 시기라 생각해왔......었는데...그런데.......


면접관님의 답변이 왜인지


'휴학은 패배자나 하는것이야!!' 하시던 저의 지도교수님의 외침과 오버랩 되더군요^^;


물론 저의 생각을 확실하게 전달하지 못한 제 불찰도 있지만요 ㅠ_ㅠ


아무튼 모든 면접관님들 포스는...흐음...-_-)b


여담인데, 연구소장님 참 멋지시더군요. 관록이 묻어나는 분위기란...나머지 분들 직책은 모르지만...역시 한포스들 하셨구요.


면접은 두개의 그룹으로 나눠서 보았습니다. 면접관님들도 당연히 다릅니다.

친구 말 들어보니 서로 분위기는 정 반대, 내용도 다른것 같습니다.


어느그룹에 속하는지도 운인것 같네요. 물론 결과론적인 이야기지만 친구네 그룹의 분위기, 질문, 성향등이 저와 더 잘 맞았겠다고 저뿐만 아니라 친구도 그렇게 얘기 해 준걸 보면 말이죠.


또한 조의 구성또한 중요하다고 느낀게...저희조에 너무 후덜덜하신 분들이 계셔서ㅠ_ㅠ


워낙 대답을 잘 보시고 이래저래 뛰어나신 분들과 함께 면접이 진행되다 보니


나머지 지원자들은 보여준 만큼도 평가를 받기 힘들지 않을까...하는 그러한 걱정이 들더군요.


저는 전체적으로 보면 못했다고 생각되진 않지만 만족할 만큼 잘했다는 생각도 않드네요.


면접을 많이 경험 해 봤으면 좋을 듯 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동차업계만 고집하다 보니 다른회사 지원해 놓구 결국 안갈것 같다는 생각에 면접포기한 곳도 몇군데 있는데.


뭔 배짱이었는지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저 아는분 중 한분은 현대자동차 한군데만 지원한 용자분도 계시다는ㅎㅎ)


요약하면

제 생각에, 지금 뭘 어떻게 준비할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있는거 100% 다 끄집어 내겠다는 각오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압박은 아닌데 안압박도 아닌...분위기는 조금 무거운데 질문은 무겁지 않은??뭐 이러한 분위기였습니다.


저는 끝날때 아...이대로 마치는 것인가 하는생각에 인사도 제대로 못드렸네요;;;;;


아...그리고 제 후기는 어디까지만 저희그룹 이야기입니다!!


면접다녀오니 1순위가 0순위되었네요 +ㅁ+

다음주 토요일 신검볼수있게 진행하시겠다고 하셨는데. 당분가 엉덩이가 항상 뜨거울 듯 하네요.

수업이고 뭐고 여행이나 가야겠습니다.

 

 

 

 

출처: 취업뽀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