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9:20에 보고왔습니다. 결시율은 대충 20~30퍼정도 될것같았습니다.
배고파서 샌드위치먹고있는데 처음불려서 먹다말고들어갔네요ㅎㅎ
면접관님들과 지원자간의 사이가 상당히 좁습니다. 약 1.5미터정도...
처음 들어가서 자리 앉은다음에 면접관님들의 소개 후 간단히 자기소개했습니다.
질문 받은것을 생각나는대로 말해보자면
1. LG의 3D디스플레이에 대해(제가 3D디스플레이쪽을 하고싶다고 해서 받은것 같습니다)
2. 3D쪽말고 LGD에 관해 아는것이 있는가
3. LGD의 인재상이 무엇인가
4. 아이패스란? (처음들어봤습니다;;;)
5. 애플이 LGD것을 쓰고 있는 이유
6. 자신이 전문성을 발휘하여 프로젝트 등을 진행했던 상황과 구체적역할
7. 창의성을 발휘하여 문제를 해결한 경험
8. 인생을 살면서 가장 도전적인 일을 시도했던 경험
9. 프로젝트 등을 진행하면서 겪었던 사람들과의 갈등과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어떤 일을 했는지
10. 마지막으로 하고싶은말
대충 기억나는게 이정도네요.. 성적이나 영어, 자소서관련해서는 질문하지 않으셨습니다.
분위기는 나쁘지 않았지만 준비가 미흡해서 기술관련 질문을 제대로 대답못한게 아쉽네요.
전문성을 발휘한 경험이나 도전경험, 협력한 경험 등을 생각해서 준비해가셔야 할 것 같습니다.
11월 3주쯤에 1차 면접결과가 나온다고 하고요 2차는 11월말~12월초라고 합니다.
최종결과는 12월 말쯤 나온다고 하네요.
지원자분들 모두 좋은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출처: 취업뽀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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