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활동하는 기간중 진행면접중 가장 인상에 깊었던 면접이었습니다.
좁은방에 일단 면접관분이 8명들어오셧고 그중에서 한분이 외국인 개발자분이였습니다. (가장 놀랬음 ㅎㅎ)
면접을 시작하고, 자기소개는 기본적인 필수요소로 소개를 하였고
일단 전공상식에 물어보았으며, 차례차례 돌아가며 면접관님들께서 질문을 해주셨습니다.
제가 질문 받았던것들은 운영체제, 자료구조, 알고리즘등 학창시절 배우는 수준의 질문을 해주셨고
이 회사에 가려면 정말 어학이 중요하단게 느껴지더라고요. 외국인이 꽤 되었던걸로 암.
그리고 따로 영어 글쓰기 시험도 보았구요 간략하게. 화이트보드를 많이 사용했습니다.
영어를 특별히 잘하는것두아니었고, 그냥 보통 정도는 봣다고 생각되네요. 개인이력질문도 나왔구요.
인재를 가리기위해 엄청 여러면접관분께서 꼼꼼히 애쓰는모습이 보였습니다.
이회사의 특징중하나가 다수의면접관중 단 1명이라도 반대한다면, 탈락이라는것입니다. 점수가 아닌 OX제..
정말 가고싶은 회사중 하나였습니다. 만약붙는다면 2차면접도 후기가 이어질것이고 없으면 떨어진것입니다
출처 : 취업뽀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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