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은 경쟁률이 3:1 정도 되는 듯 했습니다.
여기저기 알아본 지식으로는 어렵지 않은 신상관련 질문이나
최근 사회 이슈를 물어본다고 해서
별 생각 없이 갔는데 1차 실무면접에서 지원분야 관련지식을 짤막하게 묻습니다.
이력서에 적은 사항에 대한 질문은 거의 없었습니다.
최근 한전의 이슈가 smart grid 라서 그런지 그것도 묻구요 !!
모르면 모른다고 정확히 말하고 뒤에 아는 한 지식을 풀어놓는게 좋을 듯합니다.
어떤 분은 한전 홈페이지 정보글을 다 프린트해서 공부해왔더군요.
면접도 시험처럼 준비하는 구나 세삼 느꼈습니다. ㅜ.ㅡ
잠시 대기하고 바로 치뤄진 2차 임원면접은 훨씬 편안한 분위기지만
큰 비중은 없는듯합니다.
이력서 보며 질문을 많이하고 누가 지원했나 안면익히는 느낌이 났네요.
면접비는 점심식사 좋은데서 할 정도로 받았는데
지방지원자라고 차이는 없는듯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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