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1월 9일날 넥센타이어에 입사하여 지금까지 근무하고 있습니다. 작년 12월 중순 쯤에 면접을
보았습니다. 저는 다른 사람과 달리 국가 유공자로 해서 일반으로 지원하신 분과 같이 보았습니다.
처음에 생산 차장님이 '소주 2병 마실 수 있냐고 물업보았습니다.' 3병까지 마실 수 있다고 얘기했습니다.
경쟁률은 4:1 4명중에 1명은 떨어지기에 저는 말한마디 물어볼때마다 신중히 대답할려고 노력 했습니다.
면접관님 중에 지금 다니고 있는 동서발전의 정규사원이 된다면 우리(넥센)에 오겠나고 물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저는 월급차도 있고 해서 동서발전에 가겠다고 얘기했습니다. 며칠뒤에 동서발전은 떨어지고,
넥센에 붙어서 지금까지 근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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