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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1차 면접,

지원자 5명이 들어갔고, 면접관 4명이 가까이에 앉아있습니다.

한 분씩 돌아가시며 질문을 하시고, 모른다고 하여 계속 물어보지 않고, 모르면 바로 패스하는 형식으로 면접을

봤습니다. 첫번째 질문은 학교 폭력에 대해 설명해 보라고 하셨습니다.

5명의 지원자가 돌아가면서 대답하고 얼마나 조리있게 말하는 지에 대해 보시는 것 같았습니다.

두번째 세번째 질문도 여행사에 대한 상식문제와 시사상식 문제가 나왔습니다. 모두 질문이 다르고

저는 관광학과를 졸업했다고 하시어 더욱 어려운 문제를 주셔서 대답을 못했습니다.ㅜㅜ

모두투어를 생각하고 계시는 지원자분들은 상식에 대해 많이 준비를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영어질문이었는데, 서울을 소개해보라는 것이 질문이었습니다..

분위기는 조금 엄숙했고,, 상식문제라 더욱 어려운 면접이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비록 1차에서떨어졌지만~ 앞으로 지원자 분들 힘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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