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근듀근!!!!
저 역시 여느 다른 분들과 다름없이 면접보러 가는 날은 두근거리고 정말 떨렸습니다><
저는 임원 비서직 면접을 봤는데요,,
저의 전공은 의학,보건계열 입니다. 전혀 연관성도 없고, 학점도 매우 나빳는데,,
서류 통과 되고 면접보러 오라는 전화를 받고 정말 기뻣습니다.
전공이 너무 연관성이 없어서,,
저는 서류에서도 유명 호텔 아르바이트와 통신사 CS로 일했던 경험을 강조하였고,
면접에서도 다시 강조하여 말했습니다.
그리고 교육자 집안에서 자라 가정교육을 남들보다 엄하게 받고 자라고, 예의를 중요시 하여 어른공경을 중요시 생각하며 자랐다는 것도 강조하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면접을 보는 내내 계속 웃음과 긍정적인 모습을 유지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웃음과 긍정적인 모습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인지 합격하여 지금은 잘 다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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