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심한금융투자에 2012년 하계인턴을 지원하게 됐습니다. 면접을 본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긴장을 해서 그런지 다 기억이나지 않습니다. 그래도 우선 기억이 닿는데까지 적어보도록하겠습니다. 1차와 2차가 있었는데 1차는 실무진면접이었습니다. 다대다였고 면접실에 들어가서 공통으로자기소개를 하고 지원부서에 왜 가고싶은지를 말했습니다. 시사쪽질문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원자 모두에게 같은 내용의 시사질문은 던지지 않았습니다. 저희조가 많이 긴장되어 보였는지 면접관님들이 긴장을 풀어주시려고 정답이 있는것이 아니니 자신의 생각만 잘 말하라고 했습니다. 1차면접은 태도가 중요했던 것 같습니다. 2차면접은 임원면접이었습니다. 이 것 역시 다대다 면접이었고 1차때 보다 좀 더 분위기가 좋은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질문은 자신의 성격에 대해서 말해보라고 하셨고 금융에 대해서 언제부터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지 물어 보셨습니다. 그리고 자격증에 대해서 물어 보셨는데 솔직하게 다 말한뒤 면접이 끝이나게 되었습니다. 그 후로 합격을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도 모두 열심히 하셔서 합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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